주내용으로 이동 메뉴로 이동 푸터로 이동

전 세계 안전관리규정 준수

국제 안전 기준을 준수하는 P&G

“ 전세계적으로 P&G는 다우니가 판매되는 모든 국가,
지역 및 정부기관의
환경 관련 법규와 규제를 준수 합니다 ”

스테판 부아시에(Stephane Boissie),
R&D 부서 총괄, P&G 아시아 섬유유연제 사업부

“ 다우니 제품은 소비자와 소비자들의 니즈에 따라 만들어집니다.
저는 역동적이면서
활력이 넘치는 소비자들이 있는 아시아 지역에
근거지를 둔 것을
매우 기쁘게 생각하며, 동시에
도전 의식을 갖고
아시아 지역 사용자들에게
더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
높은 내부 기준을
설정하여 끊임 없이
연구개발에 매진하고 있습니다.
다우니는 어떻게 하면 더욱 부드럽고, 더욱 상쾌하면서
또 오래 지속되는 독특한 향기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지에 대해
늘 고민하며
전 세계 섬유 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합니다 ”

P&G는 한국의 화평법뿐만 아니라
다양한 국제 지침에 따라 안전 기준을 준수합니다
(예 : 유럽화학물질관리청, 유럽연합 화학물질 관리제도,
미국 환경보호국, 식품의약국 및 세계보건기구 등)

한국 다우니 제품

한국P&G의 모든 제품의 안전 기준 및 규정이 화평법상의
기준에 충족되도록 조치하고 있습니다.

화평법이란?

화평법(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, 이하 '화평법')은 환경부가 공공 보건과 환경 보호를 위해 제정 및 시행하는 제도로, 화학물질의 등록과 평가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.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.

  1. 1 화학성분의
    등록
  2. 2 유해 화학성분
    검사
  3. 3 화학성분과 유해성분이 함유된
    제품의 유해성 및 위해성 평가
  4. 4 화학성분에 대한
    정보 공유

다우니를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이유

환경부, 식품의약품안전처 및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의 협력을 통해, 2018년 12월까지 다우니를 비롯한 P&G 생활화학 제품들의 전 성분 공개를 완료하기 위해 준비 중에 있습니다. 소비자들은 이러한 노력을 통해 다우니를 보다 안심하고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.

글로벌 제품 책임주의

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안전성 확보

P&G는 자사 제품뿐 아니라 모든 화학제품을 사용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전세계적으로 최대한 안전한 화학물질이 사용될 수 있도록 국제연합(UN)과 협력하고 있습니다.

제품 전 과정 책임주의 - 국제화학산업협회와의 협력을 통한 '제품 전 과정 책임주의'

제품 전 과정 책임주의(Global Product Strategy)는 국제화학산업협회(International Council of Chemical Associations, ICCA)가 글로벌 화학 업계 및 각 기업의 제품 관리 성과 향상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제도입니다.
이는 UN이 규범화하고자 하는 국제화학물질관리전략(Strategic Approach to International Chemicals Management, SAICM)에 발맞추기 위한 국제화학산업협회의 노력의 일환입니다. 제품 전 과정 책임주의는 화학물질 관리에 대한 정부와 공공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화학물질의 생애주기에서 안전한 사용 및 관리를 위해 가치사슬 상의 정보를 공유하는데에 그 목적이 있습니다.

2006년 이래, P&G는 제품 전 과정 책임주의를 도입하여 생산하고 있는 모든 화학제품의 글로벌 제품 안전 현황을 보고하고 있습니다.
이는 자체 브랜드 제품의 안전성은 물론, 파트너사 제품을 위한 노력의 일환입니다. 각 보고서에는 화학물질명, 제품 용도 및 효과, 물리적/화학적 특성, 건강 및 환경 정보, 유해성 관리 권장사항, 분류 및 라벨 표기가 포함됩니다.